경기를 오래 끌어 이득을 보자!
덱에 카드를 많이 넣어 두껍게 만들거나, 방어력을 얻거나, 체력을 회복하는 등 턴을 오래 끄는 전략은
버티기, 혹은 “슬로그” 라고도 부릅니다.
이 전략은 행동이 매우 느려, 자신이 지쳐 항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도전해봅시다!
체력을 유지하며 ‘버티기’
경기는 후공의 30턴까지 진행하므로, 모든 턴이 지나갈 때까지
체력 회복, X 체력,
방어력 획득, X 방어력으로 버텨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체력으로 이기거나 상대가 지쳐 항복하는 것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체력 회복, X 체력,
방어력 획득, X 방어력으로 버텨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체력으로 이기거나 상대가 지쳐 항복하는 것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메타버서스 듀얼에서 예를 들면 어떤 카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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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을 두껍게 만들며 ‘버티기’
중요한 건, 이 두꺼운 덱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입니다. 단순히 덱이 두껍기만 하면, 효율적이지 못한 덱 때문에 패배할 가능성이 큽니다. ‘덱에 카드가 많을 수록 이점을 주는 효과’ 를 적극적으로 활용합시다.
메타버서스 듀얼의 ‘중립 거래소 카드’ 중 카드를 얻는 카드는?
메타버서스 듀얼에서 “덱의 카드가 많을 수록 효과가 강한” 카드는?
메타버서스 듀얼에서, 이 전략을 주로 사용하는 캐릭터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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