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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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위시)

난이도
보통
1 more property
아직은 모든 것이 서툰 견습 마법사. 마법을 시전하더라도 실수 연발에 원치 않는 결과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주문을 외워도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실패하는 건 이미 일상. 하지만 노력파다 보니 매일매일 연습 중! 계속 연습하다 보면 언젠간 더 멋지고 어엿한 마법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비록 흑마법을 전공했더라도 좋은 방법으로 쓸 순 없을지 늘 고민하던 중, 그 생각을 이루기 위해 아레나까지 날아왔다.

플레이 스타일 상세 소개

무작위 효과 시전

오필리아는 예측할 수 없는 마법을 가져, 무작위의 효과를 시전하는 카드가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카드 내에 제시된 효과뿐만 아니라, 카드에 적혀있지 않은 다양한 효과를 시전할 수 있어, 예측할 수 없는 전략을 만들기에 뛰어납니다. 물론 운이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효과는 운이 정말 나쁜 게 아니라면 자신에게 이점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생각보다 안정적이며 강력합니다. 과연 어떤 마법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엄청난 가능성을 가진 오필리아와 함께 전장을 혼돈으로 만들어봅시다!

스킬

50 시합 중 1회 시전 가능: 카드의 효과로 ‘중립 거래소 카드더미’ 에서 카드를 공개할 때, 그 카드더미의 모든 카드를 확인하고 그중 원하는 카드를 공개한다. 이후 확인한 카드더미를 섞는다.

수록 카드

Search
타입
이름
구매가
행동력
효과
행동
6
1
손에서 카드를 2장까지 할 수 있다. 그렇게 했다면 뽑기 덱에서 카드 1장을 공개하고 버린 후, 공개된 카드에 따라 거래소에서 다음의 카드 1장을 골라 얻는다: 행동카드: 구매가 6[99*] 이하 카드 무기카드: 구매가 4[6*] 이하 카드 재화카드: 구매가 3[5*] 이하 카드
행동
4
1
[다음의 효과를 4회 시전한다: *] +3 카드, +1 행동력, 자신의 손에서 상대가 카드 1장을 뒷면인 채로 고르고, 그 카드를 버린다.
행동
3
0
[뽑기 덱에서 카드 3장을 확인한다. 그중 원하는 카드를 버리고, 나머지는 원하는 순서대로 뽑기 덱에 되돌려 둔다.*] 뽑기 덱에서 카드 3장을 공개하고, 공개한 카드를 모두 한다.
행동
4
1
‘중립 거래소 카드더미’에서 카드 1장을 공개하고 그 카드의 효과를 [3회*] 시전한다. 효과 시전을 마친 후, 공개한 그 카드는 카드더미 맨 밑으로 되돌려 둔다.
재화
4
-
+1 젬, [다음의 효과를 3회 시전한다: *] 뽑기 덱에서 카드 1장을 공개한다. 그 카드가 행동카드라면 그 카드의 효과를 즉시 시전한 후 버리고, 아니라면 그 카드를 손으로 가져온다.
행동
6
1
뽑기 덱에서 카드 1장을 공개하고 버린다. 그 카드의 구매가 만큼 피해를 준다. (최대 5[99*] 피해)
행동
5
1
뽑기 덱에서 카드 3장을 공개하고, 그중 “요술램프”가 아닌 행동카드 1장의 효과를 2회[3회*] 시전한다. (함께 낸 카드의 소원의 별 효과는 시전할 수 없음) 이후 공개된 카드를 모두 버린다.
행동
2
0
손에서 행동카드[카드*] 1장을 한다. 그렇게 했다면 ‘중립 거래소 카드더미’에서 카드 1장을 공개하고 그 카드의 효과를 시전한다. 효과 시전을 마친 후, 공개한 그 카드는 카드더미 맨 밑으로 되돌려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