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음악! 그리고 액션! 환상의 서커스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곡예를 보여주는 어릿광대 곡예사. 그런데 어째서인지 관객을 점점 모질게 굴기 시작하는데..? 사실은 평범한 어릿광대로 보이나, 어둠의 세계에 발을 담근 간부. 본업에선 상대의 마음을 긁어내는 언행으로 절대 웃을 수 없게 만든다고 한다. 곡예로 보여줬던 다양한 기술들은 적을 만났을 때 처리할 수 있도록 연습한 것! 세계를 손에 쥘 때 꼭 필요한 트로피를 쟁취하도록 본부에서 지시가 내려와 가벼운 아크로바틱과 함께 아레나에 찾아왔다.
빌고 싶은 소원 "내가" 세계를 정복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