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사

이르사Yirsa

난이도 보통 수비적 전투

“세상의 평화를 위해 오늘도 성실히 기도드리고 있어요.”

최대 체력50

스킬5턴 째부터 경기 중 1회, 행동단계 때 시전 가능

버린 덱에서 카드 2장을 제거한다.

머나멀고 작은 나라에서 자라난 사제. 늘 온화한 미소를 띠며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해 성실히 기도를 올리지만, 어릴 적부터 신성 마법을 다루는 방식만큼은 남들과 조금 많이(?) 달랐다고. 장로들은 이르사의 순수한 신앙심과 지나치게 강력한 마력 사이에서 고심 끝에, 마치 모닝스타 무기처럼 보이는… 뾰족한 가시가 돋친 별 모양의 특별한 성물 지팡이를 쥐여주었다고 한다. 어둠과 부정한 존재를 정화하기 위해서라면 때로는 단호한 물리력도 필요하다고 믿는 이르사. 겉모습만 보고 가냘픈 성직자라 착각해 접근한 이들은, 마법봉 끝에서 번쩍이는 성광과 함께 자비 없는 일격을 맞고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빌고 싶은 소원 모두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싶다

플레이 스타일

수비적 전투

손의 카드 버리기, 쓸모 없는 카드 얻기 등… 상대가 자신에게 방해를 할 것 같을 때, 이르사의 다양한 수록카드로 이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위기 회피

피해를 입기 직전이나, 덱과 손의 상황이 꼬인 상황처럼 위기인 순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수록 카드

카드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일반
★ 강화

소원의 별로 강화할 수 없는 카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