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바다 밑으로 가라앉은 유적에서, 오늘도 묵묵히 일하는 상어 어인족. 무너진 기둥을 다시 세우고, 해초에 뒤덮인 길을 치우고, 모래에 파묻힌 벽화를 닦아 내는 것이 하루 일과다. 이제는 뭍에 있는 그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왕국이지만, 벽화 속 어인족들이 하나같이 환하게 웃고 있어서 시오는 이곳이 좋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유적 깊은 곳에서 우연히 마법의 삼지창을 손에 넣은 시오는 잠들어 있던 물살이 깨어나는 것을 보고, 어쩌면 이 유적을 되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게 된다. 이 왕국이 영영 잊히게 둘 수 없었던 시오는, 삼지창과 바닷속 생물들의 믿음을 양어깨에 짊어지고 결투장을 찾아왔다.
빌고 싶은 소원:
가라앉은 세계를 다시 떠오르게 하고 싶다
플레이 스타일 상세 소개
카드 많이 뽑기
카드를 시원시원하게 뽑아보세요! 이 선수엔 카드를 뽑는 효과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패에 많은 장수의 카드가 들어옵니다.
손의 카드가 많을 수록 강한 효과
패의 많은 카드와 연계할 수 있도록, 손에 카드가 많다면 강해지는 카드도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최대 체력과 스킬
최대 체력:
52
525턴 째부터 시합 중 1회 시전 가능:
+3 카드
수록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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